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!
노보텔 숙박하면서 점심 먹으로 왔습니다. 걸어서 5분쯤 걸립니다. 채소를 듬뿍줘서 채소 러버인 우리한테 너무 좋았네요. 가격도 싸고 맛도 좋습니다. chef가 젊으시던데 엄청 요리를 잘 하시네요. 한국 분들은 여기오세요. 추천
직원들 친절하고 영어 잘 해요. 음식은 너무 맛있어서 남김없이 순삭.. 파파야 샐러드, 데리야끼 스테이크, 모닝글로리 볶음 다 맛있었어요.
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!
노보텔 숙박하면서 점심 먹으로 왔습니다. 걸어서 5분쯤 걸립니다. 채소를 듬뿍줘서 채소 러버인 우리한테 너무 좋았네요. 가격도 싸고 맛도 좋습니다. chef가 젊으시던데 엄청 요리를 잘 하시네요. 한국 분들은 여기오세요. 추천
직원들 친절하고 영어 잘 해요. 음식은 너무 맛있어서 남김없이 순삭.. 파파야 샐러드, 데리야끼 스테이크, 모닝글로리 볶음 다 맛있었어요.
조용하고..친절하고..깨끗합니다